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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Official髭男dism] 내한 생각할때마다 심장이 뛰어

Created
2025/02/03 07:27
Tags
Music
음악 감상하기에도 정신없고 어차피 유튜브에 사람들이 라이브 찍은 거 다시 올라올테니까 사진이나 영상을 많이 안 찍었는데, 사진 별로 안 남은 건 조금 아쉬움.
처음 Finder 라이브로 시작해서 Pretender 불러주셨는데 이때 음악만 들어도 사람이 울 수 있는 걸 처음 알았다. 노래 다시 들을 때마다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내년에 진짜 고척돔 와주나? 기대해도 되나? 이런 생각을 계속하게 됨.
요네즈켄시 Lost Corner 투어 셋리(국내지만) 나왔는데 콘서트 가뭄에 콩나듯 해주시는 만큼 히트곡 많이 불러주는 것 같아서 티켓 구해볼까 고민중. 가라쿠타만큼은 라이브로 꼭 한 번 들어보고 싶어서…
다시 뵐 때 까지 열심히 살게요…